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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걸크러시 터지는 지하철 성추행범 제압… 이런 사이다가

정영식 ceres701@joongboo.com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 사진=JTBC '미스 함무라비' 캡처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가 지하철에서 성추행범을 검거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밤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연출 곽정환)에서 박차오름(고아라)이 성추행범과 맞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던 박차오름은 한 남성이 여학생을 성추행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휴대폰으로 촬영하면서 "이 여학생이 엉덩이를 아저씨 손에 비비는 거 같으니 신고해주겠다"고 비꼬았다.

“동영상도 다 찍었다”는 박차오름의 말에 당황한 남성은 박차오름의 휴대폰을 뺏으려 했지만 박차오름에게 역으로 제압당해 경찰에 연행되고 말았다. 그 모습을 임바른(김명수)이 지켜보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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