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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 클래식카 구경…소속사 대표 자동차와 교환 시도하며 노예계약 불사

홍지예 hjy@joongboo.com 2018년 04월 20일 금요일

▲ MBC 제공
배우 이시언이 클래식카 구경 원정을 떠난다.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의 레트로 아이템 탐방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레트로 마니아로 알려진 이시언이 지인들의 클래식 자동차를 구경하며 설레임을 감추지 못한다.

방송을 앞두고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시언은 지인이 수집한 형형색색의 자동차를 구경하며 상기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57년생인 자신의 아버지보다 나이가 더 많은 자동차에 놀라는가 하면 만들어진 지 100년 이상 된 턴테이블까지 발견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의 자동차를 보고 자신의 자동차와 교환을 시도하며 노예계약을 마다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20일) 밤 11시 10분 방송.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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