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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일반인 몰카 조롱 논란 사과 "경솔한 행동 죄송하다"…어떤 영상이길래?

홍지예 hjy@joongboo.com 2018년 02월 19일 월요일

▲ 주영훈. 연합
주영훈, 일반인 몰카 조롱 논란 사과 "경솔한 행동 죄송하다"…어떤 영상이길래?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일반인 몰카 조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주영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경솔한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라고 사과글을 게재했다.

주영훈은 지난 18일 SNS에 "김종국이 부릅니다. 제자리걸음"이라는 글과 함께 일반인이 수영하는 영상을 올렸다.

▲ 주영훈 SNS 캡처
공개된 영상에는 수영장에서 튜브를 끼고 수영을 하고 있는 일반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 속에서 힘껏 팔다리를 휘저어보지만 튜브의 부력 탓에 계속 한자리에 서 있다.

해당 게시물에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 호응하며 웃음거리로 공유해 비판 논란이 일었고, 주영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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