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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호영 "때를 잘못 타고 났다…데뷔작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홍지예 hjy@joongboo.com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김호영 "때를 잘못 타고 났다…데뷔작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데뷔작이 드라마 '태왕사신기'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너 말고 니 친구' 특집으로 소유, 에릭남, 제국의아이들 동준,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김호영에게 임팩트가 강한데 인지도가 떨어지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김호영은 "때를 잘못 타고 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세바퀴'에 출연한 일도 털어놨다. 하지만 당시 진행자였던 김구라는 김호영의 출연을 기억하지 못했다.

또 김호영은 "20대 중반에 '태왕사신기'에서 아역 연기를 했다. 반응이 좋아서 감독님들이 또 부를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보이스' 출연 후 미스틱에서 연락이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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